사진=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추석특별관리 이행 요구 기자회견
사진=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추석특별관리 이행 요구 기자회견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9월 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대문구 전교조 대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택배 특별기간 8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4주간을 '택배 특별관리간'으로 운영해 소비자 편의와 택배근로자 과로방지를 위해 택배 상하차 인력, 배송보조 인력 등 6천명의 임시 인력 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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